알 수 없는 문답
HN : sikh
직업 : 일단 공인 백수, 그런데 얼마전에 모 대리점에서 직업에 주부로 기재하는 상담원을 보았다. 아아 (...)
병 : 현재 감기 앓는 중
장비 : 에휙둘둘 귀여운 드웦사제 'ㅅ'
성격 : 요즘은 전보다 선량하고 착해지고 있다
말버릇 : 우웅
신발 사이즈 : 245
가족 : 부모제(2)
▶ 좋아하는 것
[ 색 ] 파스텔톤
[ 번호 ] 선호하는 번호 같은 것은 없음
[ 동물 ] 고양이!
[ 음료 ]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, 깔끔한 맛을 좋아함. 주로 홍차류
[ 소다 ] 베이킹파우더 안좋아함
[ 책 ] 주로 소설과 만화쪽에 편중한 취향이지만 자연과학과 역사학 인문학 서적 등도 즐겨 읽음. 일 년 전만 해도 에코를 몹시 좋아했는데, 지금은 딱히 이 책이 엄청 좋다!고 느끼는 책음 없음
[ 꽃 ] 향이 맛있는 장미, 향이 사랑스러운 프리지어, 소담하게 흩날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장미과 나무꽃들, 대체적으로 보는 걸 즐기고 향을 좋아함
[ 휴대폰은 뭐야? ] SCH-W450
[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 ] 못 살진 않지만, 삶을 즐겁고 편리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함
[ 난투에 참가한 적은 있어? ] 내가 좀 연약하고 평화를 사랑해서...
[ 범죄 저지른 적 있어? ] 경범죄라면 무단횡단 정도는 (...)
[ 물장사 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 ] 그럴만한 인물이 안된다능 ㅋ
[ 거짓말 한 적 있어? ] 당연히 있음
[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 ] 있음
[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 ] 있음
[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 ] 날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휘두른 적은 없음. 싫어하는 애 조롱은 한 적 있나 (...)
[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 ] 점심 때 근쥬님을 뜯어먹었습니다 ㄳ (...) 근데 뜯어먹는 것도 이용인가요?
[ 이용 당한 것은? ] 있을 듯? 딱히 신경쓰는 중대한 사건이 기억나진 않으니 자잘하게 이용당했겠지만
[ 머리 염색은? ] 예전에 오렌지에 가까운 갈색으로 염색한 적이 있었음
[ 파마는? ] 난 기억 안 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때 했다가 처참해진 적이 있다는 어머니의 증언이...
[ 문신 하고 있어? ] 안함
[ 피어스 하고 있어? ] 아플 것 같아 귀도 안 뚫었음 ㅠㅠ
[ 커닝 한 적 있어? ] 없음
[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 ] 사랑하는 나의 T-익스프레스 ㅠㅠㅠㅠㅠ
[ 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 ] 공기 좋고 동네가 험하지 않고 교통이 편리하며 바퀴벌레가 나오지 않고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며 수압이 높고 근처에 편의시설과 도서관이 갖추어져 있는 그런 동네.(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)
[ 피어싱 더 할 거야? ] 귀 뚫는 건 열심히 고려중이지만 앞으로 고려만 할 가능성이...
[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 ] 싫어하진 않는데 귀찮아해서 잘 안 함
[ 글씨체는 어떤 편? ] 타이호보다는 깨끗하게 쓰니 괜찮을지도 (...) 그런데 결코 예쁘다고 말할 수 없는 글씨체임
[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 ] 없음
[ 운전하는 법 알아? ] 이니셜D!
[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 ] 타이호의마음ㅋㅋㅋ없음
[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 ] 헐 전 신의 자식이라
[ 지금 입고 있는 옷 ] 까만 티셔츠 회색 반바지
[ 지금의 냄새는 ] 콧물냄새
[ 지금의 테이스트 ] 침맛
[ 지금 하고 싶은 것 ] 감기야 나아라 비비디바비디부
[ 지금의 머리 모양 ] 어깨 넘었고 막기른 게 티나는 앞머리 안 내린 모양
[ 듣고 있는 CD ] 현재는 없음
[ 최근 읽은 책 ] 워치맨
[ 최근 본 영화 ] 워치맨
[ 점심 ] 신천에 있는 알루메라는 스파게티집에 가서 최근 솔로부대에서 커플부대로 전직하신 근쥬님에게 맛있는 스파게티 세트를 삥뜯어냈음 *^^*
[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] 어머니
[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 ] ㅇㅇ
[ 아직 좋아해? ] 호감도 지수를 따지자면, 최근에 밥사준 근쥬님>첫사랑>순대국밥 안 사주는 김줏어군 ㅋ
[ 신문 읽어? ] 인터넷 신문은 읽음
[ 동성애자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? ] 없음
[ 기적을 믿어? ] 기적 따위가 존재하는 세상은 너무 불공정해서 짜증날 거라고 생각함
[ 성적 좋아? ] orz
[ 자기 혐오 해? ] 예전엔 정말 심했고, 한 때는 가라앉았다가, 한 때는 심해졌다가, 지금은 거의 사라졌음
[ 뭐 모으고 있어? ] 배달음식점 쿠폰? 방문음식점 쿠폰, 시리즈물(책)
※ 본 사람 반드시 바로 할 것 <- 이 부분 너무 맘에 안 드니 제멋대로 삭제
꼭 바로 할 필요는 없고 미역 님, 버섯 언니, 라세 님 해보시죠 후후 ㅋ
HN : sikh
직업 : 일단 공인 백수, 그런데 얼마전에 모 대리점에서 직업에 주부로 기재하는 상담원을 보았다. 아아 (...)
병 : 현재 감기 앓는 중
장비 : 에휙둘둘 귀여운 드웦사제 'ㅅ'
성격 : 요즘은 전보다 선량하고 착해지고 있다
말버릇 : 우웅
신발 사이즈 : 245
가족 : 부모제(2)
▶ 좋아하는 것
[ 색 ] 파스텔톤
[ 번호 ] 선호하는 번호 같은 것은 없음
[ 동물 ] 고양이!
[ 음료 ]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, 깔끔한 맛을 좋아함. 주로 홍차류
[ 소다 ] 베이킹파우더 안좋아함
[ 책 ] 주로 소설과 만화쪽에 편중한 취향이지만 자연과학과 역사학 인문학 서적 등도 즐겨 읽음. 일 년 전만 해도 에코를 몹시 좋아했는데, 지금은 딱히 이 책이 엄청 좋다!고 느끼는 책음 없음
[ 꽃 ] 향이 맛있는 장미, 향이 사랑스러운 프리지어, 소담하게 흩날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장미과 나무꽃들, 대체적으로 보는 걸 즐기고 향을 좋아함
[ 휴대폰은 뭐야? ] SCH-W450
[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 ] 못 살진 않지만, 삶을 즐겁고 편리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함
[ 난투에 참가한 적은 있어? ] 내가 좀 연약하고 평화를 사랑해서...
[ 범죄 저지른 적 있어? ] 경범죄라면 무단횡단 정도는 (...)
[ 물장사 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 ] 그럴만한 인물이 안된다능 ㅋ
[ 거짓말 한 적 있어? ] 당연히 있음
[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 ] 있음
[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 ] 있음
[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 ] 날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휘두른 적은 없음. 싫어하는 애 조롱은 한 적 있나 (...)
[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 ] 점심 때 근쥬님을 뜯어먹었습니다 ㄳ (...) 근데 뜯어먹는 것도 이용인가요?
[ 이용 당한 것은? ] 있을 듯? 딱히 신경쓰는 중대한 사건이 기억나진 않으니 자잘하게 이용당했겠지만
[ 머리 염색은? ] 예전에 오렌지에 가까운 갈색으로 염색한 적이 있었음
[ 파마는? ] 난 기억 안 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때 했다가 처참해진 적이 있다는 어머니의 증언이...
[ 문신 하고 있어? ] 안함
[ 피어스 하고 있어? ] 아플 것 같아 귀도 안 뚫었음 ㅠㅠ
[ 커닝 한 적 있어? ] 없음
[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 ] 사랑하는 나의 T-익스프레스 ㅠㅠㅠㅠㅠ
[ 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 ] 공기 좋고 동네가 험하지 않고 교통이 편리하며 바퀴벌레가 나오지 않고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며 수압이 높고 근처에 편의시설과 도서관이 갖추어져 있는 그런 동네.(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)
[ 피어싱 더 할 거야? ] 귀 뚫는 건 열심히 고려중이지만 앞으로 고려만 할 가능성이...
[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 ] 싫어하진 않는데 귀찮아해서 잘 안 함
[ 글씨체는 어떤 편? ] 타이호보다는 깨끗하게 쓰니 괜찮을지도 (...) 그런데 결코 예쁘다고 말할 수 없는 글씨체임
[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 ] 없음
[ 운전하는 법 알아? ] 이니셜D!
[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 ] 타이호의마음ㅋㅋㅋ없음
[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 ] 헐 전 신의 자식이라
[ 지금 입고 있는 옷 ] 까만 티셔츠 회색 반바지
[ 지금의 냄새는 ] 콧물냄새
[ 지금의 테이스트 ] 침맛
[ 지금 하고 싶은 것 ] 감기야 나아라 비비디바비디부
[ 지금의 머리 모양 ] 어깨 넘었고 막기른 게 티나는 앞머리 안 내린 모양
[ 듣고 있는 CD ] 현재는 없음
[ 최근 읽은 책 ] 워치맨
[ 최근 본 영화 ] 워치맨
[ 점심 ] 신천에 있는 알루메라는 스파게티집에 가서 최근 솔로부대에서 커플부대로 전직하신 근쥬님에게 맛있는 스파게티 세트를 삥뜯어냈음 *^^*
[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] 어머니
[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 ] ㅇㅇ
[ 아직 좋아해? ] 호감도 지수를 따지자면, 최근에 밥사준 근쥬님>첫사랑>순대국밥 안 사주는 김줏어군 ㅋ
[ 신문 읽어? ] 인터넷 신문은 읽음
[ 동성애자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? ] 없음
[ 기적을 믿어? ] 기적 따위가 존재하는 세상은 너무 불공정해서 짜증날 거라고 생각함
[ 성적 좋아? ] orz
[ 자기 혐오 해? ] 예전엔 정말 심했고, 한 때는 가라앉았다가, 한 때는 심해졌다가, 지금은 거의 사라졌음
[ 뭐 모으고 있어? ] 배달음식점 쿠폰? 방문음식점 쿠폰, 시리즈물(책)
※ 본 사람 반드시 바로 할 것 <- 이 부분 너무 맘에 안 드니 제멋대로 삭제
꼭 바로 할 필요는 없고 미역 님, 버섯 언니, 라세 님 해보시죠 후후 ㅋ




덧글
미리내 2009/03/08 19:11 # 답글
이상한 문답을 하시는 듯 'ㅅ'
고어핀드 2009/03/12 03:58 #
이 아줌마 바톤 던지는 데 재미 붙이신 듯. 'ㅅ'ps) 좋아하는 것 / 음료 : 닥터 페퍼
sikh 2009/03/12 18:51 #
근쥬님이 하라고 그래서 스파게티를 얻엄거은 저는 할수밖에 엄슴... orz...
프렐 2009/03/08 19:18 # 삭제 답글
왠지 문답을 보면 바로 하고 있는 나를 발견 우우
sikh 2009/03/12 18:51 #
후후 훈훈함(?)